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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이 19문항 — 전체 모음 + 정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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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윤사 2014년 수능 14번 정답률 78%갑(듀이)·을(흄) 벤다이어그램(A 갑만/B 공통/C 을만) 진술 〈보기

(가)의 갑, 을 사상가들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옳은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가) 갑] 도덕은 최종적인 목표로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고 진보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최선의 도구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 현실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선이다. [(가) 을] 도덕성의 기초는 공감이며, 공감은 우리가 덕을 평가하는 원천이다. 그러므로 공감을 통해 쾌감을 주는 행위가 선이다. [(나)] (나) 벤다이어그램 — A: 갑만의 입장 / B: 갑, 을의 공통 입장 / C: 을만의 입장 [〈보기〉] ㄱ. A: 도덕적 진리는 오류 가능성이 없다고 본다. ㄴ. B: 행위의 도덕성을 판단하는 기준을 동기라고 본다. ㄷ. B: 사회적으로 유익한 행위는 도덕적 가치가 있다고 본다. ㄹ. C: 도덕 판단과 도덕적 행위의 유일한 원천은 감정이라고 본다.
A: 도덕적 진리는 오류 가능성이 없다고 본다.
B: 행위의 도덕성을 판단하는 기준을 동기라고 본다.
B: 사회적으로 유익한 행위는 도덕적 가치가 있다고 본다.
C: 도덕 판단과 도덕적 행위의 유일한 원천을 감정으로 본다.
평가원 원본

[4] 윤사 2015년 9월 7번 정답률 80%갑(밀)·을(듀이)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 고르기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쾌락에는 질이 높은 것이 있고 낮은 것이 있다. 그 차이는 두 쾌락을 모두 경험해 본 사람이 알 수 있다. 쾌락을 향유하는 능력이 적은 사람은 질이 낮은 쾌락을, 품위 있고 수준이 높은 사람은 질이 높은 쾌락을 추구할 것이다. [을] 도덕은 성장하고 진보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도덕적으로 무가치했다고 하더라도, 지금 선해지고 있다면 그는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지금까지 아무리 선했다고 하더라도 현재 타락하기 시작한 사람은 악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갑은 쾌락의 질은 쾌락의 양에 비례한다고 본다.
갑은 쾌락의 질적 차이에 근거하여 공리의 원리를 부정한다.
을은 지식을 문제 해결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에 반대한다.
을은 지식의 오류 가능성을 부정하고 불변의 진리를 추구한다.
갑, 을은 도덕 판단이 행위의 결과에 근거를 두어야 한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11] 윤사 2017년 9월 15번 정답률 82%(가) 듀이 주장 → 퍼즐 (나) 세로 낱말 (A)='진리'에 대한 설명

(가)를 주장한 현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퍼즐 (나)의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가)] 목적은 도달해야 할 종착점이 아니라 현재 상황을 변화시키는 능동적인 과정이다. 정직, 근면, 절제, 정의도 고정된 목적으로 살아야 할 선(善)들은 아니다. 그것들은 경험의 질적인 변화의 방향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장과 진보의 과정이다. [(나) 퍼즐] [가로 열쇠] (A): '참됨·착함·아름다움'을 아울러 이르는 한자어 (B): 인간이 마땅히 지키고 따라야 할 도리를 일컫는 것으로 도덕과 유사한 말. 예) 동양 ○○, 서양 ○○ / [세로 열쇠] (A): ······ 개념
경험과 관찰보다 직관적 판단에 의해서 획득되는 것이다.
시공을 초월한 고정된 표준으로서의 타당성을 지니는 것이다.
개선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본래적 선으로 추구되는 것이다.
오류 가능성이 완전히 제거되어 절대적 확실성을 갖는 것이다.
과학적 탐구를 통해 삶의 문제 해결에 유용한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평가원 원본

[12] 윤사 2017년 수능 14번 정답률 79%갑(베이컨·근대)·을(듀이·현대)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고

근대 서양 사상가 갑, 현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자연에 대한 더 나은 해석은 오직 사례에 의해, 적절하고 타당한 실험에 의해 얻을 수 있다. 감각은 실험을 판단할 수 있을 뿐이고, 실험이 자연과 사물을 판단할 수 있다. 인간은 자연의 사용자로서 자연의 질서를 고찰한 것만큼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을] 자연과학에서 중시하는 탐구는 도덕에서도 중시되어야 한다. 도덕은 결과가 옳은 것으로 확정되기 전까지 가설로 여겨져야 한다. 실수는 도덕적 죄가 아니라 지성을 사용하는 잘못된 방법에 대한 교훈이며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가르침이다. 도덕적 삶은 유연하고, 생생하며, 성장하는 것이다.
갑은 전통과 권위에 대한 비판적 검토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갑은 귀납법과 실험이 학문 연구의 주된 방법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을은 이론과 지식이 불변의 목적인 도덕을 위한 도구가 된다고 본다.
을은 문제 해결에 유용한 것으로 확인된 가설이 진리로 간주된다고 본다.
갑, 을은 과학적 발견을 통해 인류의 성장과 진보가 가능하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15] 윤사 2018년 수능 16번 정답률 84%갑(키르케고르)·을(듀이)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진리는 개인의 결단에 달려 있는 것이다. 나와 무관한 객관적인 것을 아는 것보다는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개체로서 개별자인 나 자신이 보편적인 것보다 높은 데 있고 그러한 개별자인 내가 절대자인 신과 절대적인 관계에 있다는 역설적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을] 진리를 유용성으로 보는 것을 특정인의 이익을 얻기 위한 도구로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도로의 유용성이 노상 강도의 이익에 의해 측정될 수는 없다. 그 가치는 도로로서의 효율성과 그 실제 기능 여부에 의해 측정된다. 진리를 측정하는 척도로서의 유용성도 마찬가지이다.
갑은 신을 믿고 따르는 것이 불안과 절망을 극복하는 길이라고 본다.
갑은 실존의 문제는 오직 주체적 결단을 통해 해결된다고 본다.
을은 진리를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으로 본다.
을은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관찰과 실험이 모두 중요하다고 본다.
갑, 을은 경험적 탐구로 보편적 도덕 기준을 발견해야 한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17] 윤사 2019년 수능 5번 정답률 91%강연자(듀이)가 지지할 주장으로 옳지 않은 것 고르기

그림의 강연자가 지지할 주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강연자] 많은 사람들은 학문의 탐구를 통해 오류가 없는 지식을 찾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지식에 대한 그러한 믿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아름다움과 종교 등에 관한 사변적 지식은 도구적 목적과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사변적 지식은 도구적 목적과 관련될 때에만 일상의 일부가 되며, 우리의 삶 깊은 곳까지 실질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과학도 진리 그 자체를 위한 학문이 아니라 사회적 목적에 유용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일상과 무관하게 진리 그 자체를 목적으로 삼는 사변적 학문과 과학은 사회에 무책임한 학자들에게 위안을 줄 뿐입니다.
과학적 지식과 도덕적 지식 모두 삶을 개선할 때 가치를 가진다.
과학적인 검증으로 확실하고 절대적인 진리를 발견해야 한다.
지식은 인간의 환경 적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도구가 되어야 한다.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데 유용한 이론과 지식을 중시해야 한다.
학문적인 탐구는 사회의 진보나 성장을 위한 수단이 되어야 한다.
평가원 원본

[20] 윤사 2020년 수능 8번 정답률 82%갑(베이컨·근대)·을(듀이·현대) 입장으로 옳은 것 〈보기〉 고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현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 우상(偶像)은 인간의 정신을 혼미하게 하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진리를 얻지 못하게 한다. 이러한 우상을 몰아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참된 귀납법으로 개념과 공리(公理)를 형성하는 것이다. [을] 절대적 진리는 존재하지 않으며, 지식은 문제 해결의 도구이다. 과학과 신기술은 가치 있는 새로운 자원을 주는 강력한 도구이다. 이러한 도구를 인간의 목적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게 해 줄 효과적인 도덕의 재구성이 필요하다. [〈보기〉] ㄱ. 갑: 우상 타파를 위한 최선의 탐구 방법은 삼단 논법이다. ㄴ. 을: 실험과 지성적 탐구를 통해서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 ㄷ. 을: 지식의 유용성보다 자명한 지식의 발견을 중시해야 한다. ㄹ. 갑, 을: 자연 과학적 방법을 통해 인간의 삶을 개선할 수 있다.
갑: 우상 타파를 위한 최선의 탐구 방법은 삼단 논법이다.
을: 실험과 지성적 탐구를 통해서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
을: 지식의 유용성보다 자명한 지식의 발견을 중시해야 한다.
갑, 을: 자연 과학적 방법을 통해 인간의 삶을 개선할 수 있다.
평가원 원본

[24] 윤사 2021년 수능 11번 정답률 81%갑(프로타고라스)·을(소크라테스)·병(듀이) 비판 관계도(A~F) 적절한

(가)의 갑,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이고, 병은 현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 병의 입장에서 서로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F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가) 갑] 진리는 상대적인 것이다. 인간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있어 판단의 기준이기 때문이다. [(가) 을] 진리는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것이다. 우리는 무지의 자각에서 출발하여 감각이 아니라 사유를 통해 진리를 직접 파악해야 한다. [(가) 병] 진리는 경험 속에서 가설로 제안되어 수많은 실험을 거쳐서 채택되는 유용한 것이다. 진리란 이렇게 성장하고 진보하는 것이다. [(나)] (나) 비판 관계도 — 갑(위)·을(좌하)·병(우하). 〈범례〉 화살표=비판의 방향, A~F=비판의 내용. 〈예시〉 'A는 갑이 을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 방향: A=갑→을, B=을→갑, C=병→을, D=을→병, E=병→갑, F=갑→병.
A: 자연보다 인간과 사회에 대한 지식이 중요함을 간과한다. (A=갑→을, 프로타고라스→소크라테스)
B, D: 인간의 이성을 활용하여 진리를 파악해야 함을 간과한다. (B=을→갑, D=을→병)
C: 상황에 따라 지식의 타당성이 가변적일 수 있음을 간과한다. (C=병→을, 듀이→소크라테스)
E: 진리는 개인적 경험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것임을 간과한다. (E=병→갑, 듀이→프로타고라스)
F: 지식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문제해결의 도구임을 간과한다. (F=갑→병, 프로타고라스→듀이)
평가원 원본

[27] 윤사 2022년 9월 1번 정답률 93%가상 편지를 쓴 현대 서양 사상가(듀이)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 고르기

다음 가상 편지를 쓴 현대 서양 사상가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편지] ○○님께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도덕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도덕은 행위의 일람표도 아니고 약국의 처방전처럼 적용해야 할 하나의 규칙도 아닙니다. 도덕은 지성적 탐구를 통해 현재의 상황을 변화시키는 능동적인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정적인 성과보다는 개선의 과정이 의미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악한 사람이란 지금까지 선했다 하더라도 현재 선을 상실해 가고 있는 사람이며, 선한 사람이란 지금까지 도덕적으로 무가치했다 하더라도 현재 더 선해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삶을 결정하는 절대적 운명에 자신을 맡겨야 한다.
변하지 않는 자연법에만 순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공동체의 전통적인 가치와 관행을 변함없이 지켜야 한다.
삶의 현실과 무관하게 초월적 도덕 법칙을 준수해야 한다.
지성적 탐구로 삶을 개선하는 능동적 참여자가 되어야 한다.
평가원 원본

[31] 윤사 2023년 9월 15번 정답률 87%갑(베이컨·근대)·을(듀이·현대)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 고르기

근대 서양 사상가 갑, 현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인간의 지식이 곧 인간의 힘이다. 인간은 자연의 행위자 및 자연의 해석자로서 자연의 질서에 대해 실제로 관찰한 만큼만을 행위할 수 있으며 이해할 수 있다. [을] 하나의 목적은 결과가 올바른 것으로 확정되기까지는 단지 가설로서만 여겨져야 한다. 실수를 통해 얻은 교훈으로 목적은 성장한다. 도덕적 삶은 유연하고 생생하며 성장하는 것이다.
갑: 삼단 논법이 아니라 참된 귀납법으로 자연을 탐구해야 한다.
갑: 자연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기 위해 선입견을 없애야 한다.
을: 이론은 문제해결 도구로서 유용할 때 가치를 지닌다.
을: 한 번 문제를 해결한 가설은 문제상황이 변해도 언제나 참된 가치를 지닌다.
갑과 을: 기존 이론에 안주하지 않고 탐구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32] 윤사 2023년 수능 17번 정답률 79%갑(하이데거)·을(듀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현존재의 참된 모습은 그의 실존에 있다. 실존하는 존재자를 가리키는 '현존재'라는 이 명칭은 책상, 집, 나무와 같이 어떤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 있는 존재'를 표현하고 있다. [을] 도덕적 선과 목적은 어떤 것을 해결해야 할 때에만 존재한다. 악은 실제로 존재하는 특정한 악이므로, 교정해야 하는 그 결함과 곤란함을 토대로 삼아 상황의 선을 발견하고 계획하고 획득해야 한다.
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물을 수 있는 특별한 존재자는 인간이다.
갑: 죽음에 대한 불안을 통해 현존재는 보편적 본질을 완성한다.
을: 실험을 통해 검증된 가설은 상황이 변해도 항상 유효하다.
을: 악을 개선하는 지식은 절대적인 목적을 위한 도구가 된다.
갑과 을: 이성 중심의 객관적인 합리성의 전통을 계승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33] 윤사 2024년 6월 6번 정답률 87%갑(사르트르)·을(듀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인간은 처음에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다. 그는 나중에야 비로소 무엇이 될 수 있고, 또 그 스스로 되고자 하는 존재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다. [을] 건강, 부, 배움과 마찬가지로 정직, 근면, 정의와 같은 도덕적 가치들도 정해진 목표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움직이고 있는 방향에 따라 판단해야 할 것이다. 성장 자체가 도덕의 유일한 목적이다.
갑: 불안과 절망을 극복하기 위해 절대자에게 의지해야 한다.
갑: 자유 그 자체를 선택해야만 자신의 실존을 회복할 수 있다.
을: 고정된 성과나 결과보다는 개선과 진보의 과정이 중요하다.
을: 지성적 탐구 과정을 통해 불변하는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
갑과 을: 합리적 추론으로 도출한 보편적인 윤리 규범을 따라야 한다.
평가원 원본

[35] 윤사 2024년 수능 11번 정답률 88%갑(사르트르)·을(듀이) 서술형 평가 학생 답안 ㉠~㉤ 중 옳지 않은 것

그림은 서술형 평가 문제와 학생 답안이다. 학생 답안의 ㉠~㉤ 중 옳지 않은 것은? [3점]
[서술형 평가 — 문제]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비교하여 서술하시오. [갑] 인간에게 정해진 본질은 없다. 인간은 실존 이후에 인간 스스로가 구상하는 무엇이기 때문에 결국 인간은 인간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과 다른 무엇이 아니다. [을] 관념, 의미, 개념, 이론, 체계는 주어진 환경을 적극적으로 재조작하고 난점과 혼란을 해결하기 위한 도구이다. 이러한 도구들의 가치는 그런 일을 성취하느냐 못하느냐를 통해 평가될 수 있다. [학생 답안] 갑, 을의 입장을 비교해 보면, 갑은 ㉠ 인간을 선택의 순간마다 주체적인 결단을 통해 스스로를 만들어 가는 존재로 보고, ㉡ 인간은 자유로운 선택에 대한 책임을 통해 불성실을 벗어나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을은 ㉢ 인간을 끊임없는 문제 상황을 해결하면서 경험을 축적해 가는 존재로 보고, ㉣ 인간은 지성을 최대한 발휘해 사회가 성장하고 진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본다. 한편 갑, 을은 모두 ㉤ 현대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보편적인 도덕규범을 따라야 한다고 본다.
갑: 인간을 선택의 순간마다 주체적인 결단을 통해 스스로를 만들어 가는 존재로 보고
갑: 인간은 자유로운 선택에 대한 책임을 통해 불성실을 벗어나야 한다고 본다
을: 인간을 끊임없는 문제 상황을 해결하면서 경험을 축적해 가는 존재로 보고
을: 인간은 지성을 최대한 발휘해 사회가 성장하고 진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본다
갑, 을: 현대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보편적인 도덕규범을 따라야 한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36] 윤사 2025년 6월 8번 정답률 56%가상 편지를 쓴 현대 서양 사상가(듀이)의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다음 가상 편지를 쓴 현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편지] 사랑하는 ○○에게 네가 지난번 편지에서 질문한 인간의 도덕성에 대해 답하고자 한다. 어떤 개인이나 집단의 도덕성도 그들이 어떤 고정된 결과에 도달했는지 아니면 미치지 못했는지에 따라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고 있는 방향에 따라 판단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선했던 사람도 현재 타락하거나 선을 상실해 가고 있다면 악한 사람이고, 지금까지 도덕적으로 무가치했던 사람도 현재 선해지기 시작한다면 선한 사람이란다.
행복의 실현 여부가 행동의 목적이자 궁극적 가치 기준이다.
유용성이 입증된 도덕 규칙도 상황에 따라 가치를 상실한다.
문제 해결을 위한 잠정적 가설은 지식의 근간이 될 수 없다.
행위의 도덕성에 대한 판단 기준은 지속적 성품에 근거한다.
오류 가능성이 있는 견해는 의미 있는 삶에 기여하지 않는다.
평가원 원본

[37] 윤사 2025년 9월 2번 정답률 60%갑(사르트르)·을(듀이) 입장 순서도(A~C 질문) 〈보기〉 고르기

(가)의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사람은 존재 이후에 스스로가 원하는 무엇이기 때문에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 외엔 아무것도 아니다. 이것이 실존주의의 제1원리다. [(가) 을] 개선론이란 특정한 상황이 어떻게든 나아질 수 있다는 견해이다. 그것은 선의 적극적인 수단을 탐구하고,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창조적 지성을 장려한다. [(나) 순서도] (나) 순서도 — 출발('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 A. A '예' → B '예' → 갑의 입장 / A '아니요'(점선, 우측) → C '예' → 을의 입장. 〈범례〉 □출발 조건, ◇판단 내용, 화살표=판단 방향, 물결 사각형=사상가의 입장. [〈보기〉] ㄱ. A: 미리 정해진 보편적 원리에 따라 행동을 결정해야 하는가? ㄴ. B: 자유에서 비롯된 불안은 실존 회복의 계기가 되는가? ㄷ. B: 인간은 자유롭기에 항상 주체적 선택과 결정을 하는가? ㄹ. C: 도덕적 인간은 선해지는 방향으로 성장해 가는 사람인가?
A: 미리 정해진 보편적 원리에 따라 행동을 결정해야 하는가?
B: 자유에서 비롯된 불안은 실존 회복의 계기가 되는가?
B: 인간은 자유롭기에 항상 주체적 선택과 결정을 하는가?
C: 도덕적 인간은 선해지는 방향으로 성장해 가는 사람인가?
평가원 원본

[38] 윤사 2025년 수능 4번 정답률 83%갑(듀이)·을(사르트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인 이유는 그가 점점 나아지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를 변화시키는 능동적인 과정으로서 성장 자체가 유일한 도덕적 목적이다. [을] 어떤 사람이 비겁한 자이거나 영웅인 이유는 그가 스스로를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정의되는 것은 인간이 세계 속에 실존한 이후의 일이다.
갑: 문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절대적 지식을 적용해야 한다.
갑: 행위가 지니는 유용성 가치는 행복이라는 최고선에 따라 결정된다.
을: 인간 본질을 결정하는 외적 존재를 통해 실존을 자각해야 한다.
을: 실존적 불안 극복을 위해 관습적 규범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갑과 을: 현실의 사회적 문제 해결에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평가원 원본

[39] 윤사 2026년 6월 13번 정답률 80%강연자(듀이)가 지지할 입장으로 적절한 것 고르기

그림의 강연자가 지지할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강연자] 최선의 행위를 위한 원리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행위가 산출할 쾌락의 예측에만 주목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행위는 우연적 요소에 영향을 받아 정확한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행위의 도덕적 평가가 성품에 따른 행위의 실제 결과에 의해 확정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떤 학자는 성품과 관계없이 고상한 쾌락을 추구하는 행위가 늘 바람직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사람들은 만족스러운 돼지가 되기를 원하기도 하고 불만족스러운 소크라테스가 되기를 원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현실의 문제 상황에서 어떠한 고정된 도덕 원리가 아니라 자신의 성품에 따른 행위 결과를 고려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탐구 과정에서 이전보다 더 나은 존재로 성장할 것입니다.
쾌락의 예측 결과가 행위에 대한 도덕 평가의 유일한 근거이다.
행위와 성품 사이에는 어떠한 인과 관계도 성립하지 않는다.
질 높은 쾌락을 추구하는 행위는 행위자의 성품과 무관하게 옳다.
최선의 행위는 탐구 과정이 아니라 불변의 진리에서 도출해야 한다.
성품에 따른 행위 결과는 예상과 상이해도 선악 판단의 기준이 된다.
평가원 원본

[40] 윤사 2026년 9월 4번 정답률 83%갑(듀이)·을(사르트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성장 자체는 도덕의 유일한 목적이다. 목적은 더 이상 도달해야 할 종착점이나 한계가 아니다. 그것은 현재 상황을 변화시키는 능동적 과정이다. [을] 인간 본성을 구상하기 위한 신은 없다. 인간은 자유로우며 자유 그 자체이다. 세상에 내던져진 이상, 인간은 자신이 하는 모든 것에 책임이 있다.
갑: 문제 상황을 해결할 때 언제나 유용한 절대적 지식이 있다.
갑: 정직과 근면의 덕은 그 자체로 도덕적 목적이 될 수 있다.
을: 인류의 궁극적 목적이 언제나 자기 자신의 실존을 규정한다.
을: 인간의 불안한 상황은 참된 실존을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다.
갑과 을: 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진 보편적 본질을 파악할 수 있다.
평가원 원본

[근대5] 윤사 2014년 9월 14번 정답률 ≥79%[05~06] 갑(벤담)·을(듀이)·병(칸트) 가상 대화 — 병의 말 ㉠

㉠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안내] [05~06] 다음은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가상 대화이다. 물음에 답하시오. [갑] 쾌락이 곧 행복이며 삶의 목적입니다. 쾌락의 양을 계산하여 최대 행복을 산출하는 것이 선(善)입니다. [을] 저는 성장 그 자체가 도덕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에 맞게 최선의 도구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선입니다. [병] 제가 보기에 두 분은 '㉠'는 점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도덕적 명령은 다른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가 목적이며, 우리에게 의무로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도덕 법칙은 상황에 따라 달리 적용되어야 한다.
행위의 결과에 비추어 도덕 판단을 내려서는 안 된다.
유용성의 원리에 부합하지 않는 행위는 비도덕적이다.
개인의 행복을 배제한 도덕 이론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
도덕적 명령은 사회적 공감 여부에 따라 수용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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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원본

정답표

[3]윤사 2014년 수능 14번2
[4]윤사 2015년 9월 7번2
[11]윤사 2017년 9월 15번3
[12]윤사 2017년 수능 14번2
[15]윤사 2018년 수능 16번2
[17]윤사 2019년 수능 5번2
[20]윤사 2020년 수능 8번2
[24]윤사 2021년 수능 11번3
[27]윤사 2022년 9월 1번2
[31]윤사 2023년 9월 15번3
[32]윤사 2023년 수능 17번3
[33]윤사 2024년 6월 6번3
[35]윤사 2024년 수능 11번3
[36]윤사 2025년 6월 8번2
[37]윤사 2025년 9월 2번3
[38]윤사 2025년 수능 4번2
[39]윤사 2026년 6월 13번3
[40]윤사 2026년 9월 4번2
[근대5]윤사 2014년 9월 14번3